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韓-中, 4세대 이동통신 기술표준 협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보통신부는 17일 중국과 4세대 이동통신 기술 표준을 공동 제정키로 하고 핵심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중국을 방문 중인 김태현 정보통신부 차관은 이날 마쑹더 중국 과학기술부 차관과 이같은 내용의 '정보통신기술 분야 협력의향서'를 체결했다. 양국은 4세대 이동통신 산업 협력을 위해 매년 정통부와 중국 과학기술부간 고위급 협의회를 상설화하는 한편 국장급을 단장으로 한 실무추진위원회도 구성키로 했다. 또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베이징대 칭화대 베이징우전대 동남대 등 우수 IT(정보기술) 연구기관간 공동연구체제를 구축키로 합의하고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김남국 기자 nkkim@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HBM 깐부' 삼성·SK, 엔비디아 GTC 2026 무대 오른다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엔비디아의 고대역폭메모리(HBM) 핵심 파트너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다음 달 엔비디아 최대 연례 행사인 ‘GTC 2026’ 무대에 나란히 오른다. 두 회사는 6·7세대 HBM과...

    2. 2

      패션 사업가가 3개월 만에 국제영화제 10관왕…연출 DNA, AI에 이식

      생성형 AI 플랫폼 '데이븐AI(Daven AI)'가 단순한 기술 제공을 넘어 전문가의 고유한 예술적 자산(IP)을 플랫폼의 엔진으로 이식하는 'AI 제작 생태계'의 새 장을 연다.데이븐...

    3. 3

      VC가 하던 '비상장 AI' 투자…중동 큰손·초대형 IB도 뛰어들었다

      기업형 소프트웨어(SaaS) 업체 주가 폭락을 촉발한 인공지능(AI) 회사 앤스로픽이 300억달러 규모 투자를 추가 유치했다. 당초 목표치의 세 배다. 싱가포르투자청과 카타르투자청 등 국부펀드,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