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거담제 원료수입 계약..한올제약, 日 SS제약과 입력2006.04.02 12:54 수정2006.04.02 12:5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올제약이 일본 에스에스제약으로부터 진해거담제인 푸도스테인(상품명 스페리아)의 원료를 공급받아 내년 상반기 중 국내 생산에 나선다. 한올제약은 일본 에스에스제약과 이같은 내용의 계약을 맺었다고 18일 밝혔다. 푸도스테인은 일본 에스에스제약과 미쓰비시웰파마제약이 공동 개발한 진해거담제로 기존 치료제보다 가래용해 능력이 우수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김정관 "오해 풀었다"지만…美는 관세인상 절차 돌입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미국의 ‘25% 관세 인상’ 위협을 막기 위해 워싱턴DC에서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과 만난 뒤 지난달 31일 귀국했다. 김 장관은 공항에서 “불필요한 오... 2 지난해 '수출 대박'에도…기업發 달러 공급 되레 줄었다 지난해 수출액이 7000억달러를 돌파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지만 수출기업이 국내로 들여온 외화 무역대금은 5년 만에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환율이 계속 오를 것이란 기대가 굳어진 데다 해외에 재투자할 필요가 커... 3 韓 대기업 대졸 초임, 日보다 40% 높아 한국 대기업 대졸자 초임이 일본과 대만보다 월등히 높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경영자총협회가 1일 발표한 ‘한·일·대만 대졸 초임 국제비교와 시사점’에 따르면 한국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