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 PC시장 진출 .. 대우인터내셔널 입력2006.04.02 12:57 수정2006.04.02 12:5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우인터내셔널은 인터넷 쇼핑몰업체인 인터파크와 제휴해 맞춤형 조립PC(개인용컴퓨터) 사업을 시작한다고 19일 발표했다. 이번 제휴를 통해 소비자가 인터파크 홈페이지를 통해 희망하는 컴퓨터 사양을 주문하면 대우인터내셔널이 국내 벤처업체들로부터 견적에 맞게 조립된 제품을 납품받아 전달하게 된다. 애프터서비스는 대우전자서비스가 맡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SSM 줄어드는데 홀로 50개 더 출점한 GS더프레시 "1위 굳힌다" GS리테일이 지난해 기업형슈퍼마켓(SSM)을 50개 이상 늘리며 SSM 업계 '1위 굳히기'에 나섰다. 경쟁사들이 SSM 산업의 침체로 점포 수를 줄이는 것과 대비되는 모습이다. 소규모 점포를 확대하고... 2 어펄마, 스마트스코어 사실상 인수 사모펀드(PEF) 운용사 어펄마캐피탈이 골프장 정보기술(IT) 솔루션 기업 스마트스코어에 1100억원을 투자한다. 전환사채(CB)에 인수하는 방식을 통해서다. 향후 CB를 보통주로 전환하면 어펄마는 스마트스코어의 최... 3 크게 입을수록 깊어진다...오버사이즈의 미학 [최혜련의 패션의 문장들] 요즘 거리에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사람의 표정이 아니라 옷의 크기다. 몸보다 한참&nbs...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