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분계선 임시도로 '내달 착공 추진' 입력2006.04.02 13:03 수정2006.04.02 13:0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정부는 금강산 관광 활성화를 위해 남측 강원도 고성군 통일전망대에서 북측 군사분계선까지 임시도로(약 1.5km)를 개설키로 하고 내달중 착공할 수 있도록 북한과 적극 협의키로 했다. 정세현 통일부 장관은 22일 청와대에서 이같은 내용의 올해 업무계획을 김대중 대통령에게 보고했다. 홍영식 기자 yshong@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北 김주애 후계자 되면 고모 김여정과 권력투쟁 가능성"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딸 김주애를 후계자로 지명할 경우 고모인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과의 치열한 권력 투쟁이 벌어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국가정보원 1차장을 지낸 라종일 동국대 석좌교수(전 주영·주... 2 유승민 "경기지사 불출마…국힘 집안싸움 정상 아냐" 유승민 전 의원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경기도지사 불출마 의사를 재차 밝혔다. 또 국민의힘이 '집안싸움'을 한다고 비판했다.유 전 의원은 이날 MBN '시사 스페셜'에 ... 3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지선서 미래형 지역 리더 발굴에 역점"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15일 6·3 지방선거 공천 방침과 관련해 "미래형 지역 리더를 발굴하는데 역점을 둘 것"이라고 밝혔다.이 위원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시·도지사, 시장...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