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먼컴,유증 최종발행가 1천330원 입력2006.04.02 13:15 수정2006.04.02 13:1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휴먼컴은 25일 유상증자 최종발행가액을 1천330원으로 확정했다. 휴먼컴은 지난 3월 운영자금 등을 마련하기 위해 보통주 564만3천5백주를 유상증자하기로 했다.신주배정비율은 주당 0.4주이다. 구주주 청약은 오는 30일과 5월2일이며 일반공모는 내달 8,9일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개미들 돈 싸들고 몰렸다…레버리지·곱버스 ETF '인기' 고위험·고수익 투자상품인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인기가 가파르게 치솟고 있다. 국내 증시가 한동안 갇혀 있던 ‘박스권’을 벗어나자 수익을 좀 더 빠르게 키우려는 투자자들이 몰... 2 머스크 한 마디에…한화솔루션 주가 '들썩' [종목+] 한화솔루션 주가가 이달 들어 불과 5거래일 만에 50% 넘게 폭등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태양광 활용 구상 소식이 도화선이 됐다. 올해 주력 사업인 태양광 부문 실적도 크게 개선될 것이란 기대... 3 '블루칩' 랠리…클라우드만 내렸다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기술주에 있어 힘겨웠던 한 주가 상승세로 마무리됐습니다. 아마존이 2000억 달러를 투자하겠다고 밝혔지만, 주가 하락은 아마존과 알파벳, 메타 등 몇몇 하이퍼스케일러에 그쳤습니다. 막대한 AI 투자의 혜택을 입을 엔...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