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센네트웍스.누구나컴 지분 정리 입력2006.04.02 13:15 수정2006.04.02 13:1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아이티센네트웍스는 보유중인 누구나컴(대표 김한철) 주식 1만2천8백주 전량을 1억2천8백만원에 처분키로 했다고 25일 밝혔다.처분예정일은 26일. 회사는 자회사인 누구나컴의 지분을 정리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경북 경산시에 소재를 둔 누구나컴의 자본금은 1억6천만원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하나증권, 제1회 라이벌스컵 성료 하나증권이 2일 기업 간 테니스 대항전인 '제1회 하나증권 라이벌스컵'의 결승전과 시상식을 끝으로 약 3개월간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일 밝혔다.지난해 11월 29일 첫 서브를 시작으... 2 "주가조작 뒷북 끝" 게시판·SNS·유튜브까지 AI가 먼저 잡는다 금융위원회와 한국거래소가 '사이버 이상거래 탐지 인공지능(AI) 시스템'을 오는 3일부터 가동한다. 주가조작 등 불공정거래 행위에 대한 초동대응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서다.2일 금융위... 3 삼성SDI, 4분기 영업손실 2992억원…적자폭 확대 삼성SDI는 지난해 4분기 영업손실이 299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적자규모가 늘었다고 2일 공시했다. 이 기간 매출액은 3조8587억원으로 2.8% 늘었고, 당기순손실은 2078억원으로 적자규모를 줄였다.노정동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