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정보통신,트라이퓨전을 계열사 제외 입력2006.04.02 13:15 수정2006.04.02 13:1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보정보통신은 설비보유 콜백서비스업체인 트라이퓨전(대표 박창조)을 계열사에서 제외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관계사의 청산에 따른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삼보정보통신은 트라이퓨전에 출자한 4억8천만원중 3억2천2백만원을 지난 2000년 회계년도에 손실반영했고 1억5천8백만원에 대해서는 2001년 투자유가증권 감액손실로 처리했다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삼전·하닉·현차' 오늘은 쉬어갔다…29일 중간 점검 '디데이' [분석+] 국내 증시 시가총액 1~3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가 26일 주식시장에서 동반 숨 고르기에 들어갔다. 이들 기업 모두 오는 29일 지난해 4분기 실적 발표가 예정돼 있어 성적표를 확인한 뒤 추가 반등을 노릴... 2 원화약세·증시 충격 고려…국민연금, 해외투자 속도조절 나섰다 국민연금이 기금 규모 확대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을 감안해야 한다며 자산배분 및 리밸런싱 체계를 재검토하기로 했다. 국내 주가가 올라 국민연금이 미리 설정해 놓은 국내 증시의 목표 비중을 넘어가더라도 일단 기계적 매... 3 국민연금, 국내주식 비중 확대…'기계적 매도' 안한다 국민연금이 외환시장 안정을 위해 해외 투자 속도 조절에 나섰다. 올해 말 해외 주식 목표 비중을 당초 38.9%에서 37.2%로 1.7%포인트 낮추기로 했다. 이에 따라 국내 주식 목표 비중은 14.4%에서 14.9...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