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위탁자 미수금 1조3천억원 돌파..'사상최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외상으로 주식을 매입하는 위탁자 미수금 규모가 1조3천억원을 돌파했다. 증권업협회는 지난 24일 현재 위탁자미수금이 전날보다 1천1백60억원이 증가한 1조3천29억원을 기록,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종전 최고치였던 지난달 25일 1조2천9백93억원 보다 36억원이 많은 금액이다. 미수금이 이같이 늘어난 것은 개인투자자가 최근 지수 조정을 틈타 단기 투자에 나선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다. 고객예탁금은 24일 현재 12조5천8백37억원으로 전날보다 2천4백96억원이 증가했다. 이는 사상 3번째로 많은 규모다. 김철수 기자 kcso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땡큐, 젠슨 황"…삼전·하닉 8조 산 개미, 일주일만에 '방긋' [종목+]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크게 출렁일 때 집중 매수한 개인 투자자들이 보상받았다. 두 종목 주가가 하루 만에 5%가량 상승한 결과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발언을 계기로...

    2. 2

      삼전닉스 5% 상승…코스피 다시 '활화산'

      인공지능(AI) 과잉 투자를 둘러싼 논란이 사그라들면서 국내 증시가 반등에 성공했다.9일 코스피지수는 4.10% 상승한 5298.04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한때 5300선을 넘기기도 했다. 코스닥지수도 4.33% ...

    3. 3

      예상 깬 환율…日, 외환시장 개입 경고에 엔화 강세

      일본 자민당의 총선 압승 직후 첫 거래일인 9일 원·달러 환율과 엔·달러 환율이 동반 하락(통화 가치는 상승)했다. 일본 정부가 외환시장에 구두 개입한 데다 양국 증시가 급등한 영향으로 분석...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