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 前 美대통령 내달 방한 입력2006.04.02 13:25 수정2006.04.02 13:2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의 아버지인 부시 전 대통령이 다임러 크라이슬러사의 국제자문단 회의 참석을 위해 내달 5일부터 7일까지 한국을 방문할 것으로 29일 알려졌다. 부시 전 대통령은 방한기간중 김대중 대통령을 예방, 한.미 남북문제 등 관심사를 논의한다. 홍영식 기자 yshong@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金총리, 10~12일 대설·한파 대비 '선제적 대응' 긴급지시 10일부터 12일까지 중부 내륙과 전라권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예보된 가운데 김민석 국무총리는 관계 부처와 지방자치단체에 긴급 대응 지시를 내렸다.10일 국무총리실에 따르면 김 총리는 "대설 대응은 적설이 끝나는 시... 2 與 "12일 윤리심판원서 김병기 결과 나올 것…그 바탕으로 조치" 백승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은 10일 각종 비위 의혹을 받는 김병기 의원에 대한 징계 문제와 관련 "12일에 (김 의원에 대한) 윤리심판원 결과가 나오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백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 3 [속보] 靑, NSC 실무조정회의 소집…'무인기 침투' 北 주장 대응 靑, NSC 실무조정회의 소집…'무인기 침투' 北 주장 대응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