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광토건 신용등급 'A3-'..한신정 입력2006.04.02 13:28 수정2006.04.02 13:3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신용정보는 30일 남광토건의 기업어음 신용등급을 A3-으로 신규 평가했다. 한신정은 최근 워크아웃을 졸업한 남광토건이 풍부한 공사 물량으로 단기적인 영업 안정성을 확보했다고 평가하고 이자비용 절감 및 선(先)투입 자금 회수에 따른 수익성과 자금 창출력 개선 능력등을 감안해 이같이 등급을 매겼다고 밝혔다. 윤성민 기자 smyoon@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88만닉스 덕분에 우리도 대박 났다"…'수익률 417%' 환호 [종목+] SK하이닉스 모회사이자 투자 전문회사인 SK스퀘어가 자회사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SK하이닉스 지분 가치가 상승하며 올해 들어서만 주가가 40% 넘게 급등했다. 여기에 SK하이닉스가 파격적 주주환원을 결정하며 ... 2 "xAI·스페이스X 등 투자로 28조원 벌 것…M&A에 투입" “앞으로 5년간 벌어들일 200억달러(약 28조5000억원)를 글로벌 M&A(인수합병)하는 데 재투자하겠습니다.”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은 29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그동안 ... 3 미래에셋증권 17% 급등…우리금융 시총 추월 미래에셋증권 주가가 29일 17.39% 급등하며 우리금융지주 시가총액을 추월했다. 증권주가 금융지주 시총을 넘어선 첫 번째 사례다. 증시 활황에 더해 미래에셋증권의 글로벌 투자 성과가 부각됐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온...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