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컴퓨터사운드 찬불가 음반 나와 .. 소프라노 배성신씨, 14곡 수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컴퓨터사운드 찬불가 음반 나와 소프라노 배성신씨…14곡 수록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40대 소프라노가 찬불가를 음반으로 냈다. 부산지역 오페라 무대에서 활동해 온 중견 소프라노 배성신씨(44)가 낸 이 음반은 '홀로 피는 연꽃'을 타이틀 곡으로 '우리도 부처님 같이''나의 연꽃'등 14곡을 담고 있다. 배씨가 부른 이 찬불가는 동아대 컴퓨터음악과 박철홍 교수가 현대적 감각으로 편곡,중후한 분위기의 기존 찬불가와 또 다른 느낌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독실한 불교신자인 배씨는 대중에게 불교를 효과적으로 포교하기 위해 수년간 고민하다 이번 음반을 만들게 됐다고 한다. 또 지금은 작고했지만 어릴 때부터 사찰에 같이 다니며 불심을 키워 줬던 부모에 대한 그리움도 이 음반에 담았다. "찬불가의 대중화를 통한 포교활동을 하기 위해 이번 음반을 내게 됐다"는 배씨는 "전통적인 찬불가에다 컴퓨터 음을 넣어 반주했기 때문에 색다른 느낌이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1. 1

      [단독] 법관 신변보호 요청 폭증…"판사 가만 안 둬" 좌표찍기도

      정치적 쟁점 사건의 판결 직후 특정 법관을 대상으로 한 신상털이식 마녀사냥이 진영을 불문하고 이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실제 위협을 느낀 법관들이 직접 신변 보호를 요청하는 사례가 불과 1년 사이 12배 폭증해 최근...

    2. 2

      부업으로 수익 내려다가…"1억 날렸다" 신고한 사연

      부업을 미끼로 신뢰를 쌓은 뒤 고수익을 낼 수 있다고 속여 돈을 가로채는 신종사기 '팀미션'으로 1억원을 잃었다는 내용의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경기 용인서부경찰서는 온라인 수공예 부업 ...

    3. 3

      '유산 후 성관계 거부' 아내 살해한 30대…항소심도 징역 25년

      유산한 후 성관계를 거부하는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이 2심에서도 중형을 선고받았다.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형사7부(이재권 부장판사)는 지난달 30일 살인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원심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