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임시주총서 90% 감자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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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는 3일 열린 임시주총에서 재무구조 개선 및 경영정상화를 위해 10주를 1주로 무상 균등감자하는 자본감소안을 승인했다.
감자기준일은 내달 4일이며 신주권은 내달 26일 교부돼 27일 상장될 예정이다.감자후 자본금은 5천722억원이다.
이날 주총은 또 중고차매매업,폐차대행업,자동차 대여업 과 각종 금형제조 판매업,전자상거래 및 인터넷 관련업 등을 사업목적에 추가하는 정관일부 변경안을 의결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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