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고양 '한라비발디 리버' 1순위 경쟁률 2.23대 1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강 조망권을 갖춘 데다 서울 접근성이 뛰어나 분양 초기부터 관심을 끈 경기도 고양 토당동 '한라비발디 리버'가 1순위에서 청약을 끝냈다. 한라건설은 토당동 한라비발디 아파트 1순위 청약 접수 결과,4백82가구 모집에 1천65명이 몰려 평균 2.23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2개 타입 중 32A평형의 경우 고양시에서 3백83명,수도권에서 4백92명이 접수했다. 32B타입 64가구에는 1백90명이 몰려 청약 경쟁률 2.97 대 1을 기록했다. 김진수 기자 tru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15억이면 합리적' 관심 폭발…청약자 6600명 몰린 아파트

      대형 건설사가 영등포·서초·강서구 등 서울 인기 주거지에서 새해 마수걸이 단지를 잇달아 내놓고 있다. SK에코플랜트가 최근 서울에서 하이엔드 브랜드를 처음 적용한 ‘드파인 연희&r...

    2. 2

      "교통·학군·생활 인프라 갖췄다"…'안양역센트럴아이파크' 853가구

      HDC현대산업개발과 BS한양이 경기 안양시 만안구에 조성하는 ‘안양역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투시도) 견본주택이 오는 30일 문을 연다. 수도권 지하철 1호선 안양역세권에 들어서는 단지로, 월...

    3. 3

      "성수4지구 분담금 최소화하겠다"

      김보현 대우건설 사장이 서울 성동구 성수4지구 재개발 현장을 찾는 등 새해 들어서도 대형 건설사 간 도시 정비 수주전이 달아오르고 있다.대우건설은 김 사장이 지난 22일 성수4지구를 방문한 자리에서 “그동...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