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5일 근무 논의를 위한 노사정위 입력2006.04.02 13:40 수정2006.04.09 16:0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주5일 근무제 일괄타결을 논의하기 위해 3일 오후 은행연합회관에서 열린 노사정위원회에서 장영철위원장(왼쪽)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롯데웰푸드, 전국 곳곳에 '프리미엄 가나' 체험존 운영 롯데웰푸드는 초콜릿 디저트 브랜드 '프리미엄 가나'가 전국 곳곳에서 브랜드 체험 공간을 열고 '프리미엄 가나 취향 위크'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2월 1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되는 프리... 2 '재주는 삼성이, 돈은 애플이'…10만원 더 쓰고 120만원 남겼다 [박의명의 실리콘 트래커] 애플은 아이폰을 한 대 판매하면 900~980달러(130만~140만원)에 이르는 이익을 남긴다. 삼성 스마트폰 평균판매단가(ASP·250달러 안팎)의 4배에 이른다.애플이 엄청난 마진을 남기는 비결은 중... 3 [속보] 작년 12월 산업생산 1.5% 증가…소매판매 0.9%↑·투자 3.6%↓ 지난해 국내 산업 생산이 전반적인 성장 동력 약화로 인해 5년 만에 가장 낮은 증가율을 기록했다.국가데이터처가 30일 발표한 '2025년 12월 및 연간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전산업생산지수는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