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수도권 아파트 청약열기 이어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수도권 아파트의 청약열기가 이어지고 있다. 5일 건설업체들에 따르면 이달들어 용인 파주 고양 등에서 분양된 아파트의 대부분이 1순위에서 마감되고 있다. 용인 죽전택지개발지구에서 공급된 대우아파트 1백42가구는 접수 첫날인 지난 2일 1순위자 4백56명이 청약해 3.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파주 야당리에서 1천96가구를 선보인 현대산업개발도 2일 수도권 1순위에서 41평형 95가구를 제외한 대부분 가구를 성공적으로 분양했다. 34평형 7백72가구는 1.48대 1,48평형 1백8가구는 1.3대 1의 경쟁률을 각각 나타냈다. 한라건설이 고양시 능곡에서 공급한 한라비발디 4백82가구도 평균 2.2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면서 1순위에서 마감됐다. 대우건설의 서종욱 상무는 "대단지 택지개발지구 등 재료를 가진 아파트들은 여전히 인기리에 분양되고 있다"고 말했다. 조성근 기자 truth@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재입찰 서류 제출…19곳 참여

      대우건설 컨소시엄이 가덕도 신공항 부지 조성 공사 재입찰 서류를 제출했다.대우건설 컨소시엄은 이날 마감되는 가덕도 신공항 부지 조성 공사의 입찰참가자격사전심사(PQ) 서류 제출을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P...

    2. 2

      DL이앤씨 작년 신규수주 9.7조…영업익, 전년比 42.8%↑

      DL이앤씨가 지난해 3000억원대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을 중심으로 10조원에 육박하는 프로젝트를 따낸 것이 유효했다는 설명이다.DL이앤씨는 잠정 실적발표를 통해 작년(연결기준)...

    3. 3

      과천 846대1, 구리 109대1…치열한 공공분양

      수도권 3기 신도시의 일반공급 경쟁률이 고공행진하고 있다. 경기 과천 등 인기 지역에선 경쟁률이 800 대 1을 넘어선 단지도 나왔다. 사전청약 당첨자 상당수가 본청약으로 전환해 일반분양 물량이 크게 늘지 않은 데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