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니드테크,액면가 5백원으로 분할 입력2006.04.02 13:45 수정2006.04.02 13:4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휴니드테크놀러지스는 1주의 금액을 5천원에서 5백원으로 분할키로 했다고 6일 밝혔다. 구주권 제출기간은 7일부터 17일까지이다.또 신주권은 30일에 교부될 예정이다. 회사는 주식유통물량 부족을 해소해 건전한 주식매매가 가능하고 투자자 보호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관련 뉴스 1 LG화학·롯데케미칼…신용등급 또 강등되나 LG화학, 롯데케미칼 등 석유화학 기업의 신용등급 추가 강등 우려가 나온다. 기초유분을 생산하는 ‘업스트림’ 산업 내 공급 과잉이 지속되고 있어서다.한국기업평가와 한국신용평가는 최근 주요 석유화... 2 현금 480조 쌓아둔 버핏…"앞으로 '이곳' 주식 사겠다" 미국 저명 투자자 워런 버핏(사진)이 일본 주요 5개 무역 회사의 주식을 더 많이 매입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23일 일본 NHK방송 등에 따르면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은 전날 버크셔 주주들에게 보낸 서한에서&nb... 3 석유화학 '다운사이클 경고' 외면…한때 30%대 손실도 은행과 보험, 증권사 등 채권시장 큰손들이 최근 시장금리 하락(채권 가격 상승)에도 ‘잔치’를 만끽하지 못하고 있다. 업황 급락 시점에 대규모로 사들인 석유화학 채권 손실을 줄이지 못해서다. 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