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기순익 75% 늘어 35억..오뚜기 입력2006.04.02 13:46 수정2006.04.02 13:4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오뚜기는 1·4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4% 늘어난 1천9백1억원을 기록했다. 경상이익은 89.7% 늘어난 55억원,당기순이익은 75% 증가한 35억원에 달했다. 회사 관계자는 "매출증가율은 저조하나 곡물 등 원재료 가격 안정과 원가절감 노력에 힘입어 경상이익이 크게 늘어났다"고 말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전설적 투자자 버핏, 60년만에 은퇴…누적 수익률 '610만%' 전설적 투자자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95·사진)이 예고한 대로 최고경영자(CEO) 자리에서 물러났다. 버핏은 지난해 열린 연례 주주총회에서 2025년 말 은퇴할 것이라고 깜짝 발표한 바 있다.... 2 박현주 회장 장남, 올해부터 미래에셋증권서 근무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의 장남인 박준범 씨가 미래에셋벤처투자에서 미래에셋증권으로 자리를 옮긴다.1일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미래에셋벤처투자 선임 심사역으로 근무 중인 박씨는 전날 인사를 통해 미래에셋증권으로 이동하게... 3 이억원 "대한민국 방방곡곡 숨은 혁신기업 발굴·투자 총력"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1일 신년사에서 올 한 해 △생산적 금융 △포용적 금융 △신뢰받는 금융 세 축을 중심으로 '금융 대전환'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국내 유망 기업들을 발굴&mi...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