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濠 경협위원장에 포스코 이구택사장 선임 입력2006.04.02 13:48 수정2006.04.02 13:5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호주 경제협력위원회 위원장에 포스코 이구택 사장이 선임됐다. 전경련은 그동안 위원장을 맡았던 정재관 현대종합상사 부회장이 경영일선에서 물러나면서 위원장 사임의 뜻을 전달해옴에 따라 이같이 위원장을 새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한·호경협위는 1978년 5월 창립돼 지난해까지 23차 회의가 열렸으며 올해는 9월중 서울에서 24차 회의가 개최될 예정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한은, 설 자금 공급 한국은행 본점 직원들이 설 명절을 앞둔 11일 시중은행에 공급할 설 자금 방출 작업을 하고 있다. 한국은행은 연휴 기간 현금 수요에 대비해 매년 명절 전 자금을 푼다. 앞서 정부와 금융권은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 ... 2 크래프트 하인즈,회사분할 추진 중단 제품가격 인상 정책으로 고객들이 떠나면서 시장 점유율도 잃고 실적도 부진해 회사 분할을 발표했던 크래프트 하인즈가 회사 분할 추진을 중단하기로 했다. 11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크래프트 ... 3 상승출발한 美증시,금리인하기대 희석에 하락 전환 예상보다 훨씬 양호한 1월 비농업 고용 데이터가 미국 경제에 대한 낙관론을 불러일으키면서 11일(현지시간) 상승으로 출발했던 뉴욕 증시는 금리 인하 기대가 흐려지면서 하락으로 돌아섰다. 0.4% 오른 5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