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행남자기 창립60주년 이색이벤트 실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오는 16일로 창립 60주년을 맞는 행남자기(회장 김용주)가 이를 기념해 '유명 패션 디자이너와 도자기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이달말까지 이색 이벤트를 실시한다. 16일부터 시작되는 이 행사에는 강진영 이광희 이영희 정구호 진태옥 등 국내 유명 패션 디자이너들이 직접 디자인한 자기가 전시돼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행남자기는 또 다양한 첨단 디자인 개발을 위해 도자기뿐만 아니라 의류 가구 등 전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디자이너들을 대상으로 오는 7월까지 디자인 공모전도 개최한다. 행남자기 관계자는 "앞으로 세계 자기 시장의 성패는 독특하고 세련된 디자인 보유 여부에 달려있다"며 "이에 따라 다양한 기획행사를 통해 디자인 개발에 핵심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13일부터 최고급 본차이나 '모디' 브랜드를 포함,전품목에 대해 20% 특별할인 행사에 들어갔다. 이달 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세일기간에는 고급자동차와 냉장고 등 경품도 지급된다. (02)512-7901 김미리 기자 miri@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80조 벌고 2배 더?…역대 최고가 쓴 삼성·SK, 새해도 '대박'

      2025년 총 80조원이 넘는 합산 영업이익을 낸 것으로 추정되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새해엔 이보다 2배 더 늘어난 영업이익을 올릴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고대역폭메모리(HBM)과 범용 메모리 부문 성장에 ...

    2. 2

      "연봉 1억 받으면 좋은 줄 알았는데"…불만 커진 직장인들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연봉 1억원 아무것도 아니예요."'연봉 1억원' 이상인 직장인도 불만이 많다. 치솟는 물가 탓이다. 지난달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처음으로 15억원을 넘어섰다. SK하이닉스가 올해 초 지급할 성과...

    3. 3

      [편집장 레터] 정점의 역설

      잔을 가득 채운 술이나 찌개 냄비의 국물처럼 정점을 넘어서면 흘러넘치는 게 자연스러운 수순입니다. 정점은 찰나의 순간일 텐데, 어리석게도 마지막까지 그것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2025년 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