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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겹겹이 쌓인 일상의 情 .. 이충형씨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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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양화가 이충형(45)씨가 서울 평창동 갤러리세줄에서 열번 째 개인전을 갖고 있다. 소나무를 소재로 자연의 생명력이 힘차게 드러나는 "소나무"시리즈를 선보였다. 산의 모습을 추상적으로 보여줬던 과거와 달리 신작들은 연녹색의 싱싱한 옷을 입은 소나무의 형상을 구체적으로 드러낸다. 산이나 소나무 그 자체만을 그리는 게 아니라 자연을 통해 작가의 모습을 재발견하는 작업이다. 밀라노 브레라국립미술대에서 서양화를 공부한 이 씨는 밀라노 산 페텔레미술관과 우디네의 인테르노 콰트로화랑에서 개인전을 가졌다. 28일까지.(02)391-9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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