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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 '자연산송이' 알콜도수 18도 '틈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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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주도,약주도,과실주도 아닌 이상한(?) 술이 나왔다. 두산주류BG가 14일부터 출시하는 '自然 山송이'가 그것. 이 신제품은 강원 양양과 경북 울진 봉화 등지에서 재배된 자연송이를 우려낸 물을 섞어 만든 일종의 기능성 술. 산송이를 두고 이상한 술이라고 평하는 것은 국내 주류시장에 없는 알코올 도수 18도와 출고가 2천1백원을 채택하고 있기 때문. 대개 약주와 매실주는 13∼14도,소주는 20도 이상이지만 이 술은 그 틈새의 도수를 겨냥했다. 두산은 재료로 쓰이는 송이에는 비타민B가 풍부하고 콜레스테롤을 저하시켜주는 성분이 들어있다고 설명했다. 회사측은 손님 접대가 많은 일식집과 호텔 등을 집중 공략할 예정이며 업소 판매가격은 6천∼8천원선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고기완 기자 dadad@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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