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 국고 10년물 4,600억원 7.09% 낙찰 입력2006.04.02 14:06 수정2006.04.02 14:0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3일 재정경제부는 10년 만기 국고채권 4,600억원 입찰에서 전액이 금리 연 7.09%에 낙찰됐다고 밝혔다. 입찰에는 23개 기관이 73건, 1조2,150억원으로 응찰했으며 부분낙찰률은 12.5%를 기록했다. 이날 입찰한 물량은 오는 15일 국고 2002-6호에 통합 발행된다. 한경닷컴 양영권기자 heemang@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성과급 반영해 퇴직금 올려달라"…삼성그룹 전반으로 '확전' 삼성전자 목표인센티브(TAI)를 '평균임금'에 포함해야 한다는 대법원 판결을 계기로 삼성그룹에서 추가 퇴직금 소송 움직임이 확산하고 있다.19일 법조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서비스·삼성화재&mi... 2 美, AI인프라 투자 힘입어 12월 자본재 주문 급증 12월 미국 주요 자본재 신규 주문이 인공지능(AI) 인프라인 데이터센터의 급성장에 힘입어 예상보다 크게 증가했다. 또 해당 제품 출하량도 급증해 4분기 기업의 설비 투자와 미국 경제 성장이 견조했음을 시사했다.미국... 3 뉴욕증시, 기술주 주도로 반등…나스닥 1.2% 상승 미국 경제가 호조를 보이고 있다는 지표들이 발표되고 인공지능(AI)으로 인한 시장 혼란 우려가 가라앉으면서 18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강력한 반등으로 출발했다. 동부 표준시로 오전 10시 20분에 기술주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