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옥션, 신임 사장에 이재현 前 두루넷 사장 선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옥션은 이재현 전 두루넷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내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신임 이 사장은 미국 브라운대학을 졸업하고 하버드대학 MBA를 취득했다. 또 보스턴 컨설팅 그룹의 파트너로 재직한 후 나스닥 상장 기업인 두루넷의 사장을 역임한 바 있다. 이사장은 7월초 임시주총에서 승인을 받아 정식 선임될 예정이다. 또한 김헌철 전무와 장근배 상무는 각각 COO와 CFO로서 신임 사장을 보좌한다. 코스닥 등록이전부터 옥션을 이끌어 왔던 이금룡 사장은 옥션을 떠나서 새로운 벤처에 도전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경닷컴 한정진기자 jjha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삼성전자 시총 첫 1000조 돌파…17만전자 눈앞 [종목+]

      대장주 삼성전자 시가총액이 4일 국내 기업 중 처음으로 1000조원을 돌파했다. 전날 11% 넘게 급등한 데 이어, 이날도 개인의 매수세가 강하게 유입되며 강세를 보인 결과다.4일 오후 2시38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

    2. 2

      “돈도 사람도 몰린다”... 태풍의 눈 된 ‘100조’ 액티브 ETF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가 ETF 시장의 자금과 인력을 빨아들이는 ‘태풍의 눈’으로 떠올랐다. 시장을 웃도는 수익률로 개인과 기관의 투자 자금이 쏠리자 새로운 운용사들이 속속 가세하고 기존 ...

    3. 3

      "비트코인 폭락에…" 마이클 버리가 경고한 '충격 시나리오'

      영화 ‘빅쇼트’의 실제 주인공이자 2008년 금융위기를 예측했던 마이클 버리가 비트코인 폭락 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