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정 본회의 연기 입력2006.04.02 14:34 수정2006.04.02 14:3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주5일 근무제 도입 문제에 대해 최종결론을 내릴 예정이었던 노사정위원회 본회의가 연기됐다. 23일 노사정위에 따르면 당초 24일 오전 본회의를 열고 협상을 마무리지을 예정이었으나 경영계가 월드컵 이후로 협상을 연기해줄 것을 요구, 회의가 열리지 못하게 됐다. 이정호 기자 dolph@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AIA생명, 美달러 연금보험 출시 AIA생명은 빨라지는 은퇴 시기를 고려해 새롭게 준비한 ‘(무)AIA 글로벌 파워 미국달러 연금보험’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이 상품은 월납 금리연동형 연금보험이다. 글로벌 안전자산인... 2 GM 한국사업장, 지난해 총 46만2310대 판매…전년비 7.5%↓ GM 한국사업장은 2025년 한 해 동안 총 46만2310대(완성차 기준 – 내수 1만5094대, 수출 44만7216대)를 판매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7.5% 감소한 수치다.&n... 3 신세계가 고르고 알리바바가 판다…中 내수로 한중 협력 확대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을 계기로 소비재와 콘텐츠, 첨단 공급망까지 아우르는 한중 경제 협력이 본격화됐다. 중국의 거대 내수시장을 겨냥한 ‘플랫폼 중심 협력’이 가동되면서 한국 기업들에는...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