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제당,엠비씨드라마넷 계열사 제외 입력2006.04.02 14:40 수정2006.04.02 14:4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제일제당은 TV유선방송사인 엠비씨드라마넷(대표 곽성문)을 계열사에서 제외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계열사인 CJ삼구쇼핑이 보유지분중 14만9천890주를 매각,지분율이 28.01%로 낮아진데 따른 것이다. 이로써 제일제당의 계열사 수는 28개로 줄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16만전자·85만닉스 업고 5200 넘보는 코스피…코스닥도 3.7%↑ 코스피가 2% 가깝게 오르며 5200선 돌파를 넘보고 있다. 코스닥도 3.7% 넘게 치솟는 중이다.28일 오전 11시4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97.06포인트(1.91%) 오른 5181.91에 거래되고 있다. 개... 2 [마켓PRO] "맥쿼리 나갔다"…고수들, '오버행 해소' LG CNS 매수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투자수익률 상위 1% 고... 3 "삼전·하이닉스 내일 또 큰 거 온다"…개미들 '두근두근'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우고 있다. 28일 오전 10시30분 삼성전자는 1.32% 오른 16만1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상 처음으로 '16...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