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울산지역 섬유수출 '올들어 222% 급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울산지역의 섬유류 수출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27일 한국 무역협회 울산사무소에 따르면 올 상반기(3월 말 현재) 울산지역 화섬업계의 섬유류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백22.9%나 증가한 1억1천3백만달러를 기록했다. 중국과 대만,홍콩 등 중화권 3개국에 대한 수출이 3천9백만달러로 1백53%나 증가했고 미국은 1천9백만달러로 8백14.6%, 브라질은 5백만달러로 8백49% 등 큰 폭의 증가세를 나타냈다. 주력 품목인 폴리에스터사의 경우 효성 울산.언양공장과 대한화섬 울산공장 등에서만 미국을 비롯 38개국에 올 상반기 동안 2천2백39만달러어치를 수출했다. 이는 전년 동기에 비해 무려 5천9백37%나 늘어난 규모다. 울산=하인식 기자 hai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EU의회,"美추가관세,협정위배"…대미무역협정 승인 중단

      유럽의회 의원들은 21일(현지시간) 그린란드 관련 미국의 유럽 8개국에 대한 관세 부과와 관련, 미국과의 무역 협정 승인을 중단했다. CNBC에 따르면,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현지시간으로 21일 유럽 의회 의...

    2. 2

      트럼프 '무력사용 배제' 에 美증시 안도…상승 출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 연설에서 그린란드를 무력으로 획득하지 않겠다고 밝힌 후, 21일(현지시간) 미국 증시는 소폭 상승 출발했다.동부 표준시로 전 날 2.6% 하락...

    3. 3

      트럼프 "그린란드에 무력 쓰지 않겠다"…즉각 인수협상 요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1일(스위스 현지시간) 유럽 동맹국들과 미국의 그린란드 인수를 위한 즉각적인 협상을 촉구했다. 또 그린란드 인수를 위해 무력은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했다.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