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아알미늄 생산설비 증설에 341억원 투자 입력2006.04.02 14:49 수정2006.04.02 14:5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아알미늄은 AL-FOIL 및 AL-PASTE 생산설비 증설에 341억원을 투자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회사는 이들 제품의 수요증가에 따른 생산량 증대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투자기간은 내년 10월까지이다. 생산설비 증설로 AL-FOIL 연간 1만1천톤,AL-PASTE 연간 840톤을 각각 생산하게 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코스피 1.17% 오른 4639.86으로 개장…최고치 재경신 코스피가 12일 개장과 함께 사상 최고치 기록을 갈아치웠다.이날 시초가는 전일 대비 1.17% 오른 4639.86으로 형성됐다.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1.94%와 1.75% 오르며 지수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2 "LG에너지솔루션, 이익 눈높이 낮춰야…ESS 모멘텀은 유효"-신영 신영증권은 12일 LG에너지솔루션에 대해 "올해 영업이익 눈높이를 조정할 필요가 있다"면서도 "에너지저장장치(ESS) 모멘텀(동력)은 재차 조명 받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 증권사 박진수 연구원은 "최근 보... 3 '불기둥' 코스피에 돈 몰린다…투자자예탁금 90조 돌파 코스피가 연일 고공행진하는 가운데 투자 대기자금도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12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8일 투자자예탁금은 92조8537억원을 기록했다. 사상 처음으로 90조원을 넘어섰다. 지난해 말 87조829...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