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에코마, 무인경비시스템 개발 .. 휴대폰으로 침입 경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건물에 외부인이 침입하면 사진을 찍고 건물주의 휴대폰에 현장소리와 함께 즉시 전송되는 무인 경비시스템이 개발됐다. 에코마(대표 김헌식)는 용역회사에 매월 사용료를 내야 하는 기존 경보기와 달리 한 번 설치하면 추가비용이 들지 않고 디지털카메라와 경보기 등을 무선 모듈로 연결해 간편하게 설치하는 시스템을 출시했다. 이 시스템은 경보기 설치공간에 도둑이 들어오면 디지털카메라가 현장을 1백여장 찍어 물증을 확보하고 침입 즉시 사용자의 휴대폰으로 침입사실과 현장소리를 들려준다. 에코마는 원거리에서 휴대폰으로 건물 내 가스밸브를 잠글 수 있는 기능을 시스템에 덧붙인데 이어 다양한 홈 오토메이션 기능을 추가할 계획이다. (032)472-8787 인천=김희영 기자 songki@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日 추월한 韓처럼"…中 맹추격에 삼성·LG가 내놓은 '생존전략' [테크로그]

      삼성전자·LG전자 등 국내 주요 가전 제조사들의 입지가 좁아지고 있다. 중국 가전 제조사들 공세가 거세지면서 과거 국내 기업들이 일본 전자 산업을 끌어내렸던 때와 겹쳐 보인다는 관측이 적지 않다.&nbs...

    2. 2

      전쟁 위험이 ‘통행세’ 됐다…글로벌 물류비 올린 '리스크 보험료' [글로벌 머니 X파일]

      최근 글로벌 무역에서 지정학적 리스크가 물류비용을 높이고 있다. 이전엔 관련 비용의 변수였던 '전쟁 및 해상 리스크 보험료'가 구조적인 비용으로 고착화하면서다.반군 리스크로 추가 해운 보험료5일 로이터...

    3. 3

      '9000원 렌터카' 도입했더니…日 공항 살린 놀라운 '반전' [트래블톡]

      만성 적자에 허덕이는 지방공항을 되살릴 열쇠는 단순히 비행기를 띄우는 게 아닌 '도착 이후 설계'라는 분석이 나왔다. 방한 외국인이 공항에서 내려 지역으로 이동하고 머물며 소비하는 전 과정을 하나의 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