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마주르, 뉴욕필 명예음악감독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뉴욕 필하모닉은 11년간 음악감독으로 있다 떠나는 상임지휘자 쿠르트 마주르를 명예음악감독으로 추대했다. 마주르가 뉴욕필로부터 명예직을 얻은 것은 지난 69년 5월 당시 뉴욕필 지휘자였던 레너드 번스타인이 계관지휘자의 명예를 얻은 이래 33년만에 처음 있는 일이다. 한달 후면 75세가 되는 마주르는 1일 링컨센터내 에이버리 피셔 홀에서 이번 시즌의 마지막 정기공연을 마친 후 명예음악감독으로 공식지명됐다. 마주르는 다음 시즌부터 프랑스국립관현악단의 음악감독을 맡게 되며 그의 뉴욕필 후임자인 로린 마젤은 오는 9월 시즌부터 활동하게 된다. 마젤은 현재 독일 뮌헨의 바바리안 라디오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을 맡고 있다. 뉴욕=육동인 특파원 dongi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강추위 '뇌졸중 주의보'…증상 보이면 골든타임 4시간 30분 [건강!톡]

      겨울철에는 혈관이 수축하고 혈압이 올라가 뇌졸중 발생 위험이 커진다. 최근 날씨가 급격히 추워지면서 뇌졸중 발생에 빨간불이 켜졌다.전문가들은 겨울철 뇌졸중 예방을 위해 장시간 실외 활동을 자제하고, 증상이 생기면 곧...

    2. 2

      [책마을] 기분따라 펼치고 노잼이면 덮고…'완독 강박' 버려야 책이 즐겁다

      새해가 되면 비슷한 결심이 반복된다. 운동을 시작하겠다는 다짐, 외국어 공부 계획, ‘올해는 책 좀 읽어야지’라는 마음. 하지만 독서는 늘 뒤로 밀린다. 바쁘다는 이유로, 집중이 잘 안 된다는 ...

    3. 3

      [책마을] 삶의 페이지에 책갈피를 꽂는 시간…당신의 세계가 두터워진다

      지금 당신에게 편안한 자세를 찾아보세요. 목과 허리의 긴장을 풀어보세요. 어떤가요? 가벼워지셨나요? 준비가 된 것 같군요. 읽는 사람인 당신을 떠올릴 준비말이에요. 그럼 시작해 볼게요. 새해, 당신은 고요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