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레이젠, 상반기매출 급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TFT-LCD(초박막액정표시장치) 백라이트업체인 레이젠은 올 4∼5월 매출액이 1백23억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1백22% 증가했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올 상반기 매출은 작년 전체 매출(2백82억원)을 초과할 것으로 전망됐다. 또 4∼5월 영업이익은 6억6천만원으로 올 1·4분기 영업이익(3억8천만원)을 크게 웃돌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같은 실적 호조는 삼성전자에 대한 캠코드용 뷰파인드(액정표시장치) 공급이 올해부터 본격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들어 캠코드 조립 숙련도가 높아지면서 비용이 줄어들어 올 1분기 3.7%에 그쳤던 매출액 영업이익률이 지난달엔 7%로 높아졌다"고 밝혔다. 김철수 기자 kcso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또 다시 없을 바겐세일"…트럼프 쇼크에 "지금 사라"는 종목 [분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기습' 관세 공세에도 코스피지수는 종가 기준 사상 첫 '오천피'(5000포인트)를 달성했다. 반복된 관세 위협을 학습한 시장이 '타코'(TAC...

    2. 2

      프랭클린템플턴 "대체 크레딧 사업, BSP 브랜드로 통합"

      글로벌 자산운용사 프랭클린템플턴은 미국과 유럽에 기반을 둔 산하 대체 크레딧 운용사인 베네핏스트리트파트너스(BSP)와 알센트라(Alcentra)를 리뉴얼된 BSP 브랜드로 통합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브랜드 통합은...

    3. 3

      "실적 뒷받침 땐 코스피 5700 가능…반·조·방·원 분할매수하라"

      ‘코스피지수 5000시대’가 본격 개막한 가운데 전문가들은 지금과 같은 상승세가 지속될 가능성을 높게 봤다. 글로벌 유동성이 풍부하고 상장사 실적이 개선되고 있으며 정책 지원 효과까지 부각되고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