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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집.사무실 보안 '휴대단말기로 확인' .. GS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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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정이나 사무실의 보안상황을 휴대폰이나 PDA(개인휴대단말기) 등을 통해 화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가 등장했다. 무인경비업체인 GS안전(대표 이재붕)은 보안을 요하는 곳에 외부 침입이 발생하면 무인경비회사와 사용자의 이동통신기기에 화상을 전송해 주는 무인영상보안서비스인 'GS캠'을 제공키로 하고 가입자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GS캠은 사무실 등에 적외선센서와 열감지센서, 웹 카메라를 설치하고 GS안전의 관제실 메인서버와 사용자를 네트워크로 연결하는 방식이다. 외부침입이 발생하면 이들 센서가 감지해 녹화하고 사이렌과 조명 등 경보장치를 작동시킨다. 평상시에도 인터넷이나 이동통신을 통해 실시간으로 현장을 모니터링할 수 있으며 가정내 보일러나 전등, 에어컨 등도 제어할 수 있다. (031)429-9112 고경봉 기자 kg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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