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규 역사 소설 입력2006.04.02 15:24 수정2006.04.02 15:2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중견작가 오정규씨의 장편역사소설 '궁중의 호랑이를 잡아라'(태봉,전2권,각권 8천8백원)가 나왔다. 오씨는 1922년 충남 보령에서 태어나 서울시 등에서 공무원 생활을 하며 장편 '비원의 여상' 등을 출판한 작가다. 조선시대 인조 반정을 소재로 하고 있는 이 작품은 객관적인 사실에 기초하여 반정을 하나의 혁명으로 기록하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티웨이 항공기, 대만 공항에서 타이어 분리…'안전 착륙' 티웨이항공 여객기가 대만 타오위안 국제공항에서 착륙하던 중 타이어가 분리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다만 착륙 과정에서 인명 사고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포커스타이완 등 현지 매체는 8일 오후 이 같은 사고가 발... 2 "흰색 쪽지 슥 건넸다"…오일 머니의 수백억 '은밀한 쇼핑' 아트바젤 카타르가 열린 도하 M7 행사장 분위기는 북적이는 장터보다 미술관 및 비엔날레 전시에 가까웠다. 부스마다 작가 한 명의 작업만 소개하는 ‘솔로 부스’ 형식을 채택해 예술성을 높인 덕분이... 3 루브르 옮겨온 UAE…문명 집결지 이집트 사람과 물건이 오가는 곳엔 돈이 모이고, 돈이 있는 곳에서 예술이 태어난다. 16세기에는 이탈리아 피렌체와 베네치아가, 19세기 말에는 프랑스 파리가 그런 장소였다. 현대미술의 패권이 미국 뉴욕으로 넘어간 것도 같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