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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상 첫 16강 신화 일군 韓.日 명장] 히딩크-트루시에 '닮은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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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에 히딩크가 있다면 일본에는 트루시에가 있다" 한국과 일본이 지난 14일 사상 처음으로 월드컵 16강에 동시에 올라가자 세계의 시선이 거스 히딩크와 필립 트루시에 감독에 집중되고 있다. 두 감독 모두 외국인 출신이란 점,선수생활은 그리 화려하지 않았으나 축구감독으로는 승승장구를 한 점 등 많은 공통점을 갖고 있어 그렇다. 특히 자신의 축구철학을 뒷심있게 밀어부치며 양국의 축구문화를 서서히 바꿔온점은 높은 평가를 받고있다. 여론을 의식하지 않고 "스타"보다는 팀웍을 중시하는 성향도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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