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24일부터 장마 .. 기압골 북상 늦어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기상청은 오는 24일께부터 장마가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고 17일 발표했다. 기상청은 "한반도 북쪽에 위치한 기압골이 중국 양쯔강 남쪽에 있는 장마전선의 북상을 막고 있어 올해 장마는 예년보다 약간 늦게 시작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오는 20일께 장마전선이 북상하기 시작해 24일께부터 전국에 비가 내릴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렇게 되면 제주 등 남부지방의 경우 작년(21일)보다 3일, 평년(19일)보다 5일 가량 늦게 장마가 찾아오는 셈이다. 오상헌 기자 ohyeah@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부고] 김선주 씨 별세

      ▶김선주씨 별세, 강화선 가톨릭대 의대 교수·강인선 前 외교부 제2차관·강진두 KB증권 대표·강진문 MSAP 대표 모친상= 2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5일 오전 6시 02-2258-...

    2. 2

      종각역 인도 덮친 택시…1명 사망·9명 부상

      퇴근 시간대 서울 종각역 한복판에서 택시가 보행자를 덮쳐 1명이 숨지고 9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2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70대 A씨가 몰던 전기차 택시(사진)는 이날 오후 6시5분께 종각역 인근 도로에서...

    3. 3

      "박나래, 차 뒷자석에서 남성과…" 이번엔 '19금 폭로' 터졌다

      전 매니저들과 법정 소송 중인 개그우먼 박나래가 차량 뒷좌석에서 동승한 남성과 특정 행위를 했다는 주장이 나왔다.2일 채널A는 "박나래 전 매니저들이 노동청에 낸 진정서를 확보했다"면서 '직...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