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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톡옵션 부여 벤처기업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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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직원들에게 스톡옵션을 부여하는 벤처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 26일 중소기업청에 따르면 1999년부터 현재까지 총 6백85개 벤처기업들이 1만7천7백명의 임직원에게 13만7천주의 스톡옵션을 부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올들어 프리첼 미래광학 엔텔스 등 2백17개사(전체의 32%)가 스톡옵션을 채택해 이 제도가 갈수록 활기를 띠고 있다. 벤처기업들이 이처럼 스톡옵션을 많이 채택하고 있는 것은 유능한 인재를 구하고 임직원의 주인의식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스톡옵션을 행사했을 때의 가격은 액면가 대비 평균 3.7배로 나타났다. 중기청은 이같이 벤처기업들의 스톡옵션 활용이 늘어남에 따라 스톡옵션을 부여할 수 있는 외부 전문가 대상을 확대할 방침이다. 현재 연구원 변호사 회계사 등으로 한정하고 있는 외부 전문가 대상을 △연예인 △해외기술자 등으로 늘릴 예정이다. 이치구 전문기자 rh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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