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NDF시장] 1,210원 붕괴, 1,207.50/1,208.50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역외선물환(NDF)시장 달러/원 환율이 1,210원을 깨고 내렸다. 전날 국내 시장에서의 폭락세가 이어졌다. 미국 달러화는 여전히 약세 흐름을 보인 가운데 엔화 대비 120엔을 뚫고 내려섰다. 26일 뉴욕 외환시장에서 NDF환율은 1,207.50원 사자, 1,208.50원 팔자에 마감했다. NDF환율은 1,204.00/1,206.00원에 출발한 뒤 달러/엔이 118.98엔까지 다다르자 1,202.50원까지 저점을 낮췄다. 이후 달러/엔이 119.90엔대까지 급격히 오르자 NDF환율은 1,208.50원까지 치솟았다. 다우와 나스닥지수는 장 내내 하락세를 지속하다가 마감직전 반등, 다우는 소폭 하락하고 나스닥은 소폭 오르는 보합세를 보였다. 달러화는 미국 2위의 장거리전화회사인 월드컴의 회계부정 여파로 약세를 계속 이었다. 이날 발표된 경제지표가 예상보다 좋고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금리동결을 결정했지만 달러화의 약세는 쉬이 멈추지 않았다. 유로/달러는 0.9799달러를 기록, 전날 뉴욕종가 0.9792달러보다 상승했으며 장중 0.99달러대로 올라 조만간 '1유로=1달러'시대가 도래할 것임을 예고했다. 달러/엔은 한때 118.98엔까지 떨어지는 등 120.06엔으로 마감했다. 한경닷컴 이준수기자 jslyd012@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마이너스 수익률 없다" 개미들 '환호'…상장 후 최고가 '잭팟' [종목+]

      국내 대표 경기방어주로 꼽히는 KT&G가 변동성을 키우고 있는 증시 속에서도 안정적인 주가 흐름에 주주들이 웃음꽃을 피우고 있다. 호실적과 주주환원 강화에 힘입어 연일 사상 최고가 랠리를 펼치고 있어서다. 증권가에선...

    2. 2

      '美 정부 안전망 없다' 충격…비트코인 6만달러선까지 후퇴·이더리움도 동반 흔들 [이수현의 코인레이더]

      <이수현의 코인레이더>는 한 주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의 흐름을 짚고, 그 배경을 해설하는 코너입니다. 단순한 시세 나열을 넘어 글로벌 경제 이슈와 투자자 움직임을 입체적으로 분석하며, 시장의 방향성을 가늠할 수...

    3. 3

      TIME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 연초 이후 개인 순매수 500억 돌파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주식형 월배당 상장지수펀드(ETF)인 'TIME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 ETF'가 연초 이후 개인 순매수 523억원을 달성했다고 6일 밝혔다. 해당 ETF의 순자산총액(AUM)은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