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 환산재해율 상승 입력2006.04.02 16:39 수정2006.04.02 16:4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노동부는 시공능력 평가액 순위 8백대 건설업체를 대상으로 2001년 재해율을 조사한 결과 평균 환산재해율이 0.55%로 나타났다고 27일 발표했다. 이는 전년의 0.53%보다 0.02%포인트 증가한 수치다. 이정호 기자 dolph@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브레이크와 가속 페달 헷갈려"…70대 운전자, 연쇄 추돌 부산 한 아파트에서 70대가 몰던 차가 주차돼 있던 차 여러 대를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18일 오전 9시께 부산시 영도구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70대 A씨가 주차하던 중 다른 차 7대를 잇달아 들이받는 사고를 냈... 2 '최순실 딸' 정유라, '재판 불출석' 교도소 수감 박근혜 정부 당시 이른바 '국정농단' 사건 핵심 피고인이었던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씨의 딸 정유연(개명 전 정유라)씨가 사기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으나 재판에 불출석해 구속 수감된 것으로 알려졌다.18... 3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 1심 선고, 재판 출석 윤석열 전 대통령이 오는 19일로 예정된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선고 기일에 출석한다.윤 전 대통령 측 변호인단은 18일 오전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다만 별도의 공식 기자회견이나 입장문 발표는 없을 것...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