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채권] 금리, 주가 폭등으로 상승폭 확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채 금리가 오후 들어 상승폭을 다소 키웠다. 그러나 국채선물 하락 폭이 외국인 매수세로 제한되고 있어 주가 강세에 비하면 금리 상승세가 강하지 않은 모습이다. 종합주가지수는 5% 가까이 상승해 740선을 돌파했다. 28일 3년 만기 국고채권 2002-4호 수익률은 전날보다 0.07%포인트 오른 5.68%를 기록했다. 통안채 2년물은 전날보다 0.02%포인트 오른 5.79%에 매수 호가됐다. ] 국채 선물 9월물은 105.80선에서 지지되고 있다. 오후 2시 9분 현재 전날보다 0.21포인트 내린 105.84를 가리켰다. 현재 외국인은 국채 선물을 1,966계약 순매수했다. 시장 관계자들은 주식시장이 상승하고는 있지만 안정을 찾은 것은 아니라고 판단하고 금리 또한 상승 추세 전환을 기대하기 어렵다고 보고 있다. LG화재의 변영호 대리는 "현재 주가 반등은 낙폭 과대에 대한 반발인 것으로 보인다"며 "금리는 주가에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현재 수준에서 새로운 박스권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경닷컴 양영권기자 heema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마켓칼럼] 신약개발 가속화와 임상 병목의 역설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 우건 매뉴라이프자산운용...

    2. 2

      교보증권, 2026년 사회공헌 추진…나눔·상생 가치 확산

      교보증권이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2026 드림이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교보증권은 ▲미래세대 지원 ▲지역사회 참여 ▲자발적 동참 ▲친환경 중심으로 체...

    3. 3

      금투협, 조직개편…'K자본시장·디지털자산' 전담 조직 신설

      금융투자협회는 코스피 5000 시대를 맞아 자본시장의 장기 성장전략을 마련하고 입법전략 등 대외협력 지원기능과 회원사 소통·지원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조직개편과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