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당엔터,위미디어넷 주식 6만주 처분..계열사 제외 입력2006.04.02 16:43 수정2006.04.02 16:4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예당엔터테인먼트는 28일 유동성 확보를 위해 계열사 위미디어넷 주식 6만주(3억원)를 처분했다. 처분후 예당엔터테인먼트의 위미디어넷 보유지분율은 18.1%(24만주)로 낮아져 계열사에서 제외됐다. 이로써 예당엔터테인먼트의 계열사 수는 4개로 줄었다. 케이블TV 프로그램 제작 및 방송업체인 위미디어넷의 자본금은 66억원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트럼프 '약달러' 용인…환율 1420원대 '뚝' 미국 달러화 가치가 4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원·달러 환율이 20원 넘게 급락(원화 가치는 급등)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약달러를 걱정하지 않는다며 ‘달러 약세&rsquo... 2 앤더스 페르손 "AI에 대한 기대 과도…실적부진 땐 신용시장도 타격" 글로벌 자산운용사 누빈의 앤더스 페르손 글로벌채권부문 최고투자책임자(CIO·사진)가 “인공지능(AI)에 대한 시장의 기대치가 너무 높다”고 경고했다. 페르손 CIO는 최근 한국경제신... 3 춘제 전 金구매 늘자…中 라오푸골드 '들썩' ‘중국판 에르메스’로 불리는 라오푸골드 주가가 강세다. 설 명절을 앞두고 금 투자 수요가 늘면서다.28일 홍콩증권거래소에 따르면 라오푸골드는 전날 822홍콩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당일엔 3.24...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