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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드컵이후 채용시장 불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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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드컵 열기로 다소 한산했던 채용시장이 활기를 되찾을 것으로 전망된다. 온라인 채용업체인 잡링크(www.joblink.co.kr)는 최근 1백30여개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전체의 15%가 이달중 신규 채용을 실시하겠다고 응답했다고 1일 밝혔다. 잡링크에 따르면 동아제약이 이달중 신입사원 70명을 전 부문에서 뽑을 예정이다. 유한양행도 영업.생산.연구직 부문에서 대졸 신입사원을 모집할 방침이다. 두산식품은 매니저급 영업직 사원 20∼30명을 선발하며 삼호물산은 마케팅.유통.영업.개발 부문의 경력 및 신입사원을 뽑는다. 경방필백화점은 대졸 신입사원 채용을 계획하고 있다. 조흥은행 현대큐리텔 산업은행 SK글로벌 대상 CJ39쇼핑 신세계드림익스프레스 교원 등도 이번달 채용 계획을 갖고 있다. 이정호 기자 dolp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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