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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들어 코스닥 61社 최대주주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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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상반기중 전체 코스닥기업의 7.7%에 해당하는 61개사에서 최대주주가 바뀐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코스닥증권시장㈜에 따르면 올들어 61개 코스닥기업에서 최대주주가 무려 72번이나 바뀐 것으로 분석됐다. 이는 작년 상반기에 비해 기업수로는 24.5%,최대주주 변경건수는 16.1%나 늘어난 것이다. 회사 주인이 이같이 자주 바뀌는 것은 대주주가 '캐피털게인(자본이득)'을 노린 나머지 코스닥시장에 등록돼 있다는 프리미엄을 얻고 회사를 팔고 떠나는 사례가 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또 일부 기업은 대주주의 지분매각으로 최대주주가 없어져 국내외 기관투자가가 주식을 약간만 사들여도 새로 최대주주가 되는 지분구조의 취약성을 반영하는 것으로 해석됐다. 국제종합건설과 국제정공은 최대주주가 세차례나 교체된 것으로 나타났다. 김철수 기자 kcs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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