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TV 하이라이트] (5일) 'KBS 월드컵 스페셜' 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홍렬의 해피통신(MBC 밤 12시15분)=생선 초밥으로 생선회를 거의 먹지 않는 오스트리아 사람들을 공략한 한국인 여성이 있다. 오스트리아 생활 21년 만에 유명 초밥 전문 체인 'Akakiko'의 사장이 된 전미자씨가 그 주인공이다. 그녀는 빈의 신문사와 힐튼,인터컨티넨탈과 같은 호텔에 초밥을 공급하고 있다. 오스트리아 뿐만 아니라 유럽 전역에 체인점을 세울 계획이라는 그녀를 만나본다. □월드컵 스페셜(KBS1 오후 10시)='현장채점 코리아 브랜드'.2002 한·일 월드컵이 끝났다. 2002 월드컵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남겼다. 한국 선수들의 놀라운 경기성적과 한반도를 붉은 물결로 뒤덮은 길거리응원은 전 세계가 한국을 다시 보게 만들었다. 이번 월드컵이 코리아라는 국가 브랜드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또 우리는 이제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집중 진단해 본다. □오렌지(SBS 오후 6시35분)=선영은 물에 빠진 창정을 건진 후 인공호흡을 한다. 정신을 차린 창정은 선영에게 첫 키스를 한 여자라며 자기의 운명을 맡기겠다고 한다. 이후 선영은 엉겁결에 창정과 사귀는 신세가 된다. 윤희는 창정이 능력 있는 벤처기업 사장이라는 얘기를 듣고 눈독을 들인다. 윤희는 선영이 일 때문에 창정과의 데이트에 나가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고 창정에게 접근한다. □부부 클리닉 사랑과 전쟁(KBS2 오후 11시)='자매의 남자'.옛 남자 동주의 아이를 키우며 살아가던 현아.그녀는 동생 현미가 결혼할 사람이 아이 아빠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괴로워한다. 현아는 동생에게 사실을 얘기하면 다시는 동주를 볼 수 없다는 생각에 모든 것을 비밀로 한다. 결혼하고 나서도 언니,조카와 같이 살던 현미는 시간이 지날수록 자기보다 언니에게 더 다정한 남편을 보고 이상한 생각이 들기 시작한다.

    ADVERTISEMENT

    1. 1

      김재홍 시인, ‘반전 평화의 시인 구상’ 주제 강연

      시인이자 문학평론가인 김재홍 가톨릭대 초빙교수(사진)가 구상 시인(1919~2004)의 삶과 문학세계를 조명하는 강연에 나선다.김재홍 시인은 구상선생기념사업회(이사장 이상국) 창립 20주년을 맞아 오는 30일 오후 ...

    2. 2

      [이 아침의 영화감독] 화려한 영상미 극대화…佛 '누벨 이마주' 거장

      프랑스의 천재 영화감독. 1984년 24세 나이에 자신의 첫 장편 영화 ‘소년, 소녀를 만나다’로 평론가들의 호평을 받은 레오스 카락스를 소개할 때면 쓰이는 수식어다. 1960년생인 카락스는 영...

    3. 3

      월요일 중부지방 눈·비…화요일부터 '전국 강추위' 시작된다 [날씨]

      월요일인 19일 오전에는 중부지방과 전북을 중심으로 비나 눈이 내리겠다. 화요일인 20일에는 전국 대부분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떨어지는 등 강추위가 이번주 내내 이어지겠다.18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