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신생명 매각 재추진될듯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신생명의 매각이 재추진될 전망이다. 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최근 들어 대신생명의 경영이 급격히 호전되면서 3,4개사의 원매자가 인수 의사를 표명함에 따라 조만간 매각을 위한 입찰이 실시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인수 희망기업중에는 벤처투자회사와 건설사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예금보험공사 관계자도 "자금력 면에서 보험사를 책임지고 경영할 수 있는 원매자가 나타나면 언제든지 매각을 진행할 수 있다"고 말해 매각 재추진을 시사했다. 이익원 기자 ikle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관광객 몰리자…신세계백화점, 지난달 외국인 매출 900억 돌파

      신세계백화점은 지난달 외국인 고객 매출이 900억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12일 밝혔다.앞서 신세계백화점은 지난해 외국인 매출이 2023년 대비 3.5배 늘어난 6000억원대 중반으로 연간 최대를 기록...

    2. 2

      11번가, 징둥닷컴과 손잡고 중국 역직구 사업 전개

      11번가가 중국 이커머스 기업 '징둥닷컴'과 이커머스 사업 협력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징둥닷컴과 전략적 협업을 통해 11번가 판매자들의 해외 진출을 지원, 한국과 중국을 잇는 글로벌 이커머스 시...

    3. 3

      롯데百, 잠실에 '아디다스 브랜드센터' 선봬…"스포츠 성지 만든다"

      롯데백화점이 잠실 롯데월드몰 3층에 '아디다스 롯데월드몰 브랜드센터'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해당 매장은 약 694㎡(210평) 규모로 아디다스의 브랜드 자산을 집약한 대형 플래그십 형태로 조성됐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