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사회비서관 김형욱씨 입력2006.04.02 17:15 수정2006.04.02 17:1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청와대는 9일 시민사회비서관에 김형욱 비서실장실 행정관을 내정했다. 김 내정자는 전북 정읍 출신으로 국민회의 총재비서실 비서, 청와대 국정상황실 행정관, 정책기획수석실 행정관 등을 지냈다. 차영 문화관광비서관은 건강상의 이유로 사표를 제출했다. 한편 정부는 신필균 전 청와대 시민사회비서관을 장애인고용촉진공단 이사장에 임명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주말에만 7건…폭풍 SNS 정치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달 31일부터 1일까지 자신의 X(옛 트위터)에 부동산 시장 관련 글 3개를 포함해 총 7건의 게시글을 남겼다. 지난달 25일 6건의 게시물을 올린 것을 시작으로 1주일간 총 29건의 글을 게시했... 2 與 '자사주 소각 의무화' 3차 상법 개정 이달 처리 더불어민주당이 2월 임시국회에서 ‘3차 상법 개정안’(자사주 소각 의무화)을 처리하겠다고 1일 공식화했다. 이번주부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논의에 들어가는 가운데 늦어도 이달 안에는 본회의를 ... 3 이해찬 장례 끝나자 '명청대전' 재점화…혁신당 합당 반대 목소리 '봇물'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장례 절차가 마무리된 1일 더불어민주당 내부에서 정청래 대표가 추진 중인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에 반대하는 목소리가 동시다발적으로 터져 나왔다. 합당 논란뿐 아니라 ‘1인 1표제&rsqu...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