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컴, 차세대 XML 전용 DB 개발 입력2006.04.02 17:20 수정2006.04.02 17:2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XML 전문기업 인컴아이엔씨가 '객체 관계형 DBMS' 기술에 바탕을 둔 차세대 XML 전용 DB와 차세대 XML 애플리케이션 서버를 국내 최초로 출시했다고 밝혔다. 외산 제품과 경쟁할 수 있는 국내 유일 제품으로 기술진입장벽 높아 향후 웹서비스, XML 기반 비즈니스 응용 솔루션으로 확장할 방침이다. 한경닷컴 한정진기자 jjhan@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10년 더 존버" 환호…결국 '55만원' 찍고 난리 난 회사 [종목+] 한미약품이 11% 넘게 급등했다. 멕시코 대형 제약사에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GLP)-1 계열의 비만·대사질환 치료제 ‘에페글레나타이드’ 등을 공급하기로 하는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 2 트럼프 '약달러' 용인…환율 1420원대 '뚝' 미국 달러화 가치가 4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원·달러 환율이 20원 넘게 급락(원화 가치는 급등)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약달러를 걱정하지 않는다며 ‘달러 약세&rsquo... 3 앤더스 페르손 "AI에 대한 기대 과도…실적부진 땐 신용시장도 타격" 글로벌 자산운용사 누빈의 앤더스 페르손 글로벌채권부문 최고투자책임자(CIO·사진)가 “인공지능(AI)에 대한 시장의 기대치가 너무 높다”고 경고했다. 페르손 CIO는 최근 한국경제신...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