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건영 M&A 무산 .. 우선협상대상자 선정못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매각절차를 밟고 있는 (주)건영의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이 무산됐다. 11일 건영에 따르면 매각주간사인 에프엔텍파트너스와 삼일회계법인은 지난 3일 매각입찰에 단독 응찰한 오현-세보컨소시엄의 입찰제안서를 검토한 결과 인수기준에 미치지 못한다고 판정,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지 않기로 했다. 건영 관계자는 "법원의 '정리회사 M&A 실무준칙'에 따라 인수금액, 자금조달 능력,인수주체의 투자금액, 경영능력, 재무 건전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지만 기준에 못미쳤다"고 말했다. 이 컨소시엄은 입찰당시 인수금액으로 1천6백여억원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황식 기자 hiska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불장'에 돈 썩힐 수도 없고"…은행 이자보다 더 벌려면

      올해 글로벌 증시는 강세장이 이어질 것이란 기대가 우세하지만, 인공지능(AI) 거품론과 금리·환율 변수로 인한 변동성도 만만치 않을 전망이다. 이런 환경에서 퇴직연금 투자자들은 위험자산 투자 비중을 70...

    2. 2

      "삼전으로 4억5000만원"…'12만전자'에 김구라도 대박?

      삼성전자가 새해 첫 거래일 장중 최고가를 경신한 가운데 투자자들이 삼성전자 수익률 인증에 나섰다.3일 관련업게에 따르면 한 투자 커뮤니티에서는 삼성전자로 4억5507만원을 번 계좌 인증글이 올라왔다. 이 글의 작성자...

    3. 3

      증권가 수장들, 생산적 금융 확대 전면에…"내부통제는 전제조건"

      증권사 최고경영자(CEO)들이 새해를 맞아 신년사를 통해 올해 경영 청사진을 제시했다. 부동산 등 안전자산 운용을 벗어나 혁신 기업에 자금을 공급하는 '생산적 금융'에 역량을 총동원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