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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 하이라이트] (13일) '제국의 아침' ; '솔로몬의 선택'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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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국의 아침 (KBS1 오후 9시45분) =서경 천도 방법을 논의하기 위한 조회가 열린다. 서필을 비롯한 여러 신료들은 정변과 가뭄으로 힘들어하는 백성들에게 너무 가혹한 처사라고 반대한다. 하지만 왕식렴은 이미 결정된 사안이므로 추진되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한다. 조회 후 정종과 만난 왕소는 서경 천도를 강행하면 황실은 왕식렴의 손아귀에 들어갈 것이니 다시 한번 생각해 보라고 설득한다. 하지만 정종은 왕소의 말을 듣지 않는다. □ ! 느낌표 (MBC 오후 9시45분) ='박경림의 길거리 특강'에서는 월드컵 영웅 홍명보의 축구인생 이야기를 들어본다. 축구를 시작하게 된 동기와 국가대표가 되기까지의 과정, 네 번의 월드컵을 치르면서 느꼈던 점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에서는 유럽 대장정 제2탄으로 독일 베를린편이 방송된다. 베를린 사람들은 책을 얼마나 많이 읽는지, 베를린에 사는 우리 교민들 중에 느낌표 선정 도서를 읽은 사람이 있는지 알아본다. □ 솔로몬의 선택 (SBS 오후 6시50분) =첫회. 주변에서 흔히 일어나는 사건들을 법률적으로 어떻게 풀어가는지 보여주는 상황 재연 프로그램이다. 영화 '엽기적인 그녀'에서는 차태현이 만취한 전지현을 만나 여관으로 들어갔다가 억울하게 치한으로 몰려 봉변을 당한다. 차태현이 전지현에게 손해배상을 할 수 있는지 알아본다. 또 한 여자가 이웃의 부탁으로 고무장갑을 사러 갔다가 여행권 경품에 당첨됐다면 그 여행권은 누구 것인지도 살펴본다. □ 유리구두 (SBS 오후 9시45분) =잠시 의식을 잃었다가 깨어난 선우는 태희가 자신의 친언니임을 확인하자 눈물을 흘리며 기뻐한다. 태희는 선우에게 자기가 골수 검사를 받을 예정이니 걱정하지 말라며 안심시킨다. 난감해진 재혁은 세 사람을 위해 자기가 떠나겠다고 말한다. 하지만 태희는 선우가 다 나을 때까지만이라도 곁에 남아 있어 달라고 한다. 한편 승희는 보따리를 싸 집을 나서다가 태희와 마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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