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張총리서리 국무회의 첫 참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장상 총리서리가 16일 오전 처음으로 국무회의에 참석,김대중 대통령으로부터 사회권을 넘겨받아 회의를 진행했다. 장 총리서리는 회의에 앞서 아들의 국적포기,부동산 문제 등과 관련,"심려를 끼쳐 미안하다"고 말했다고 신중식 국정홍보처장이 전했다. 장 총리서리는 이어 "임기 동안 국정을 제대로 마무리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장 총리서리는 이날 심의안건에 '총리서리 장상'이라고 서명,총리서리에 대한 법리논쟁과 국회의 임명동의안 통과시까지 총리직 수행을 중단해야 한다는 한나라당의 주장에도 불구하고 총리서리로서 업무를 수행했다. 홍영식 기자 ysho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러시아서 韓 선교사 또 구금…"한·러 관계 악화 우려"

      러시아서 한국인 선교사가 러시아 당국에 구금된 사례가 최근 또다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러시아에서 한국인 구금 사태가 잇달아 수면 위로 올라오면서 한러 관계가 악화할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3일 외교부와 러시아 현...

    2. 2

      '정청래 공약' 1인1표제 결국 관철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핵심 공약인 ‘1인1표제’가 3일 최종 의결됐다. 지난해 12월 초 부결됐으나 정 대표가 곧장 재추진에 나서면서 두 달 만에 관철됐다.민주당은 중앙위원회 투표 결과 대...

    3. 3

      정청래표 '1인1표제' 최종 관문 통과…與 중앙위서 가결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핵심 공약인 '1인1표제'가 한 차례 좌초를 딛고 최종 의결됐다.민주당은 중앙위원회 투표 결과 대의원·권리당원 1인1표제 도입을 담은 당헌 개정안이 재적 위원 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