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금업 적정이자율 85.7%"..사채업자 단체 조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내 대금업의 적정 이자율은 연 85.7%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사채업자들의 대표단체인 한국대부사업자연합회(이하 한대련)는 지난 3월부터 전국 4백40여 회원사의 사채이자율 부실채권비율 사업비용 등을 분석한 결과,적정 사채이자율은 연 85.7%인 것으로 조사됐다고 16일 밝혔다. 한대련측은 사채이용자의 신용도에 따라 고객등급을 7개로 분류하고 등급에 따라 최저 연 35%,최고 연 1백50%의 이자를 적용해야만 사채업체들이 정상적인 영업수익을 낼 수 있다고 밝혔다. 최철규 기자 gray@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단독] 방산·수소 패키지 꾸린 K원팀…'60조 잠수함 수주' 승부수

      현대자동차그룹이 캐나다 내 수소 생태계 구축에 참여한다. 한화오션의 ‘최대 60조원’ 규모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수주를 측면 지원하는 한편 북미지역 수소차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2. 2

      "만드는 족족 잘 팔리는데"…두쫀쿠, 돌연 '판매중단' 무슨 일? [트렌드+]

      "팔리긴 만드는 족족 잘 팔리죠. 그런데 이제 더는 못 만들겠어요." '없어서 못 판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는 두바이 쫀득쿠키(두쫀쿠)의 원재료 공급망이 사실상 마비 상태에 빠...

    3. 3

      트럼프 덕에…EU·인도, 20년 만에 세계 GDP 25% 커버하는 최대 FTA 체결

      유럽연합(EU)과 인도가 20년에 걸친 협상 끝에 자유무역협정을 체결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강공 관세 전술에 대한 반발이 다른 국가들간의 타협을 이끌고 있다. 27일(현지시간) EU 집행위원회는 보도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