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 차세대기판 개발 입력2006.04.02 17:45 수정2006.04.02 17:4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성전기는 정보 처리 속도가 2Mbps로 기존 제품보다 두 배 빠르고 크기는 30% 줄인 차세대 기판을 개발했다고 17일 발표했다. 차세대 빌드업(build-up) 기판제조기술인 '셈스텍(SEMstack)'을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이 제품은 차세대 이동통신기기와 노트북PC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美1월 제조업PMI 52.6…12개월만에 처음 공장활동 확장 미국의 1월 공장 활동이 신규 주문의 급격한 반등으로 1년만에 처음 증가세를 보였다. 그러나 수입 관세로 인한 원자재 가격 상승과 공급망 압박으로 제조업 전반은 여전히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급관... 2 뉴욕증시, 금과 은·비트코인 하락 떨쳐내고 상승 전환 2일 뉴욕증시는 금과 은의 하락 및 엔비디아의 오픈AI 투자 불확실성의 영향을 떨쳐내고 상승 전환에 성공했다. 개장 직후 0.3% 하락 출발한 S&P500은 동부 시간으로 오전 10시 10분에 0.... 3 트럼프 행정부, 핵심광물비축사업 '프로젝트 볼트' 시작 트럼프 행정부는 약 120억 달러(약 17조 4,300억원)의 초기 자금을 투입해 전략적 핵심 광물 비축 사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는 중국산 희토류 및 기타 금속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는 과정에서 제조업체들이 공급 ... ADVERTISEMENT